당근의 화려한 변신! 뻔한 나물은 그만! 10년 젊어지는 '황금빛 당근 드레싱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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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ERMENTS.POT
나이가 들수록 샐러드 한 접시를 먹더라도 소화가 잘 되는지, 살은 덜 찌는지 꼼꼼히 따지게 되죠?
시판 드레싱의 당분과 칼로리는 부담스럽고….. 평생을 다이어트 해야하는 여자들의 숙명이란 ㅠㅠ
식단 조절 하시는 분들을 위해, 감칠맛은 업그레이드 시키고 나트륨은 쏙 뺀 누룩소금 드레싱을 준비했어요!
살아있는 효소가 재료 본연의 맛을 끌어올리고 장을 편안하게 해 주어, 다이어트 중에도 속이 가볍답니다!

📝재료
재료가 너무 간단하죠? 누룩소금 자체에 염분과 더불어 은은한 단맛이 있기 때문에 굳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드레싱으로 간이 맞아요.
단, 개인의 입맛에 따라 재료의 양은 조절 해 주시고, 단맛을 좀 더 원할경우에는 설탕 등 가정에 있는 감미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!
샐러드 재료는?
계절에 따라 채소만 바꿔보세요!
여름엔 차가운 토마토나 오이에 끼얹어 상큼하게 즐기시고, 겨울엔 찐 브로콜리나 구운 연근 같은 뿌리채소에 곁들이면 속이 따뜻한 고급 ‘온샐러드’가 됩니다.
밍밍한 풀떼기도 근사한 요리로 바꿔주는 마법의 천연 소화제 누룩소금으로, 내 몸을 보듬어주세요.